💡여행 팁
해외 데이터 옵션 총정리 (로밍/eSIM/유심/와이파이)
#해외 데이터#로밍#eSIM#유심#와이파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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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L;DR
- 로밍: 편하지만 비쌈. 국내 번호 유지.
- eSIM: 가격·편의성 균형. 출국 전 설치, 각자 쓰기 좋음.
- 현지 유심: 저렴·대용량. 공항·가게 방문 필요.
- 포켓와이파이: 한 대로 공유. 인원 많을 때 비용 절약.
- 공항·호텔 Wi‑Fi: 보조용. 보안·속도 제한 있음.
1. 통신사 로밍
- 방식: 국내 번호 그대로 해외에서 데이터·전화·문자 사용
- 장점: 별도 구매·설치 없음, 국내 번호 유지
- 단점: 요금 비쌈, 데이터 한도·속도 제한
- 적합: 단기 출장, 국내 번호 필수
2. eSIM (이심)
- 방식: QR/앱으로 프로필 다운로드, 출국 전 설치 후 현지에서 사용
- 장점: 로밍보다 저렴, 출국 전 준비만 하면 도착 후 바로 사용, 국내 유심 유지(듀얼심)
- 단점: eSIM 지원 기기 필요, 삭제 후 재설치 불가인 경우 많음
- 적합: 대부분의 해외 여행, 1~2주, 각자 데이터 사용
3. 현지 유심 (로컬 USIM)
- 방식: 공항·가게에서 유심 구매·개통 후 휴대폰에 삽입
- 장점: 가장 저렴한 경우 많음, 대용량·장기 선택 쉬움
- 단점: 방문·교체 필요, 유심 슬롯 하나면 국내 번호 빼야 함
- 적합: 장기 여행, 대용량, eSIM 미지원 기기
4. 포켓와이파이 (공유기)
- 방식: 대여 기기 1대가 Wi‑Fi를 뿌려 여러 기기가 접속
- 장점: 한 대 요금으로 여러 명 공유, eSIM 미지원 기기도 사용 가능
- 단점: 기기·배터리 관리, 거리 제한, 반납 필요
- 적합: 4명 이상, 항상 같이 다닐 때
5. 공항·호텔·카페 Wi‑Fi
- 방식: 무료/유료 Wi‑Fi에 연결
- 장점: 비용 없거나 저렴
- 단점: 보안·속도·이동 시 끊김, VPN 권장
- 적합: 보조용, 짧은 체류
선택 가이드 요약
| 상황 | 추천 |
|---|---|
| 2~3일, 국내 번호 필수 | 로밍 |
| 1~2주, 일반 여행 | eSIM |
| 2주 이상, 대용량 | eSIM 대용량 또는 현지 유심 |
| 4명 이상, 같이 다님 | 포켓와이파이 |
| eSIM 미지원 기기 | 로밍 또는 포켓와이파이 또는 현지 유심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