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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 로밍 vs eSIM vs 현지 유심, 비용·편의성 비교
#로밍#eSIM#유심#비교#비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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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L;DR
- 로밍: 편하지만 비싸다. 국내 번호 그대로 쓰고 싶을 때.
- eSIM: 가격·편의성 균형 좋음. 출국 전 설치하면 현지 도착 후 바로 사용.
- 현지 유심: 현지에서 가장 저렴한 경우 많음. 대신 공항/가게 방문·교체 필요.
해외 로밍 (통신사 로밍)
장점
- 별도 구매·설치 없이 국내 번호 그대로 전화·문자·데이터 사용
- 출국 전 신청(또는 자동 로밍)만 하면 됨
- 분실·파손 리스크 없음
단점
- 요금이 비쌈 (일당 정액제도 1만 원대~)
- 데이터 한도 초과 시 고액 요금 주의
- 속도 제한·쓰로틀링 있는 경우 많음
추천
- 단기 출장·국내 번호로 전화·문자 꼭 받아야 할 때
- 여행 기간이 2~3일이고 데이터 많이 안 쓸 때
eSIM (이심)
장점
- 로밍보다 저렴 (국가·용량에 따라 1만 원대~)
- 출국 전 QR/앱으로 설치만 해두면 현지 도착 후 바로 사용
- 물리 카드 없어 분실 걱정 없음
- 듀얼심 기기면 국내 번호(유심) + eSIM 데이터 동시 사용 가능
단점
- eSIM 지원 기기여야 함 (iPhone XS 이후, 갤럭시 S20 이후 등)
- “무제한”이라도 고속 한도 후 저속 전환되는 경우 많음
- 제공사·통신사마다 APN·설정 차이 있음
추천
- 대부분의 해외 여행에 가장 무난
- 1주일 이상 여행, SNS·지도·유튜브 등 데이터 사용량이 적당할 때
- 국내 번호는 유지하고 데이터만 저렴하게 쓰고 싶을 때
현지 유심 (로컬 USIM)
장점
- 현지 통신사 직접 개통이라 가장 저렴한 경우가 많음
- 대용량·장기 플랜 선택 가능
- eSIM 미지원 기기에서도 사용 가능
단점
- 공항이나 가게에 가서 구매·개통해야 함
- 유심 꽂는 슬롯이 하나뿐이면 국내 유심을 빼야 함 (국내 번호 수신 불가)
- 언어·설정(APN)을 직접 해야 할 수 있음
추천
- 2주 이상 장기 여행·현지 체류
- 데이터를 많이 쓰고 비용을 최소화하고 싶을 때
- eSIM을 쓰지 못하는 기기 사용 시
비용·편의성 한눈에
| 구분 | 로밍 | eSIM | 현지 유심 |
|---|---|---|---|
| 비용 | 높음 | 중간 | 낮음 |
| 준비 | 출국 전 신청 | 출국 전 설치 | 현지 도착 후 구매 |
| 국내 번호 | 유지 | 유지(듀얼심 시) | 유심 빼면 불가 |
| 데이터 용량 | 제한적·비쌈 | 플랜 선택 가능 | 대용량 선택 쉬움 |
| 적합 | 단기·출장 | 대부분 여행 | 장기·대용량 |
여행 스타일별 추천
- 2~3일 단기 + 국내 번호 필수 → 로밍(일당 정액)
- 1~2주 일반 여행 → eSIM
- 2주 이상·데이터 많이 → eSIM(대용량) 또는 현지 유심
- eSIM 미지원 기기 → 현지 유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