💡여행 팁
해외 현지 유심 vs eSIM, 장단점과 선택 기준
#유심#eSIM#해외#현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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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L;DR
- 현지 유심: 공항·가게에서 구매·개통. 가장 저렴한 경우 많고 대용량·장기 선택 쉬움. 대신 방문·교체 필요, 국내 유심 빼면 국내 번호 수신 불가.
- eSIM: 출국 전 설치만 하면 도착 후 바로 사용. 국내 번호(유심) 는 그대로 두고 데이터만 eSIM 가능. eSIM 지원 기기여야 함.
- 단기·편의 우선 → eSIM. 장기·대용량·비용 최소화 → 현지 유심 검토.
현지 유심 (로컬 USIM)
장점
- 가격이 가장 저렴한 경우가 많음
- 대용량·장기 플랜 선택이 쉬움
- eSIM 미지원 기기에서도 사용 가능
단점
- 공항·가게에 가서 구매·개통해야 함
- 유심 슬롯이 하나면 국내 유심을 빼야 해서 국내 번호 수신 불가
- APN·언어 설정을 직접 해야 할 수 있음
- 분실·파손 리스크
추천
- 2주 이상 장기 여행
- 데이터 많이 쓰고 비용 최소화하고 싶을 때
- eSIM 미지원 기기 사용 시
eSIM (이심)
장점
- 출국 전 설치만 하면 도착 후 바로 사용
- 국내 유심 그대로 두고 데이터만 eSIM (듀얼심)
- 카드 없음 → 분실·파손 걱정 적음
- 여러 나라 통합 플랜 선택 가능
단점
- eSIM 지원 기기여야 함
- 삭제 후 재설치 불가인 경우 많음
- 무제한이라도 고속 한도 후 저속인 경우 많음
추천
- 대부분의 해외 여행 (1~2주, 일반 용량)
- 국내 번호 유지하면서 데이터만 쓰고 싶을 때
- 여러 나라 돌 때 통합 eSIM 하나로 쓰고 싶을 때
선택 기준 요약
| 구분 | 현지 유심 | eSIM |
|---|---|---|
| 비용 | 낮음 | 중간 |
| 준비 | 현지 도착 후 구매 | 출국 전 설치 |
| 국내 번호 | 유심 빼면 불가 | 유지 가능(듀얼심) |
| 기기 | 대부분 가능 | eSIM 지원 필요 |
| 적합 | 장기·대용량 | 단기·중기·편의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