💡여행 팁
일본 여행 eSIM 추천 및 사용 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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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L;DR (일본 eSIM, 이렇게 고르면 실패 확률이 낮습니다)
- 3~5일 짧은 여행: 3GB 전후 + Wi‑Fi 병행
- 7~10일: 5GB 전후 또는 “고속 + 저속 무제한” 타입
- 지도/메신저 위주면 적게, 영상/테더링이면 넉넉하게
(가이드: 여행 데이터 용량 선택)
1) 일본 여행에서 eSIM이 특히 좋은 이유
- 공항 도착 직후 지도/교통/번역을 바로 써야 하는데, eSIM은 설치만 해두면 바로 연결됩니다.
- 국내 번호를 유지하면서 데이터만 eSIM으로 쓰면 연락 수신이 편하고 로밍보다 비용도 절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2) 일본 eSIM 고르는 기준 (체크리스트)
기간/용량
용량은 “여행 기간 × 사용 패턴”으로 결정합니다.
- 라이트(지도/메신저 중심): 하루 300MB~700MB
- 일반(SNS+가벼운 영상): 하루 700MB~1.5GB
- 헤비(테더링/영상): 하루 2GB 이상
속도 정책(가장 중요)
플랜 설명에 아래 중 무엇인지 꼭 확인하세요.
- 고속 nGB 후 저속 무제한 (가성비가 좋은 편)
- 완전 무제한 (편하지만 가격이 비쌀 수 있음)
- 일일 nGB (하루 한도를 넘으면 당일 제한)
테더링(핫스팟) 가능 여부
노트북/태블릿을 연결할 계획이면 제공사 정책을 꼭 확인하세요.
시작 조건(구매 즉시/설치 즉시/현지 연결 시점)
출국 전에 설치해도 “현지에서 처음 연결되는 순간부터” 기간이 시작되는 플랜도 있고, 구매/설치 시점부터 시작되는 플랜도 있습니다.
3) 출국 전 세팅 (도착 즉시 연결되게)
iPhone
- eSIM 설치: iPhone eSIM 설치
- 여행 eSIM: 데이터 로밍 ON
- 국내 유심: 데이터 로밍 OFF 권장
(가이드: 국내 유심 로밍 끄기)
Android(갤럭시)
- eSIM 설치: Android eSIM 설치
- 모바일 데이터: 여행 eSIM으로 선택
- 데이터 로밍: 여행 eSIM에만 ON
4) 일본에서 데이터가 느리거나 끊길 때 (실전 팁)
- 지하/실내: 역 내부·지하 구간은 순간적으로 품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.
- 수동 네트워크 선택: 자동 선택이 불안정하면 다른 망을 수동으로 잡아보세요.
- 오프라인 지도: 이동 동선(도쿄/오사카/교토 등)을 미리 저장하면 데이터가 크게 줄어듭니다.
5) 일본에서 유용한 앱/기능 추천
- Google 지도: 대중교통/도보 길찾기, 오프라인 지도
- Google 번역: 카메라 번역, 오프라인 번역
- NAVITIME: 일본 교통 특화 경로 안내(취향에 따라)
- 결제/교통: 상황에 맞게 Suica/교통 IC카드(기기/지역/결제수단에 따라 다름)
6) 문제가 생기면 어디부터 볼까요?
- “신호는 있는데 데이터만 안 됨”이 가장 흔합니다 → 데이터 로밍 ON, 데이터 회선(eSIM) 선택부터 확인
해외에서 eSIM 데이터가 안 될 때
7) 가격 감각 (참고)
일본 단기 데이터 플랜은 대략 수천 원~수만 원 범위에서 용량/기간/정책에 따라 달라집니다.
가장 좋은 방법은 이심모아에서 “기간/용량/속도정책”을 기준으로 비교해보는 것입니다.